랜덤박스 이벤트 상금 단위 입력 오류로 인한 약 60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건 분석 보고서 — 출처: 나무위키
빗썸이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비트코인을 장부상으로 지급했다는 점이 핵심 쟁점이다. 중앙화 거래소(CEX)는 블록체인 온체인 전송 없이 내부 장부 조작만으로 자산 배분이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이러한 '유령 코인' 지급이 기술적으로 가능했다.
| 구분 | 수량 | 비고 |
|---|---|---|
| 총 오지급 | 620,000 BTC | 약 60조 원 |
| 회수 완료 | 618,212 BTC | 전체의 99.7% |
| 미회수 | 1,788 BTC | 약 130억 원 |
| 항목 | 삼성증권 사태 (2018) | 빗썸 사태 (2026) |
|---|---|---|
| 오류 유형 | 직원 입력 오류 | 직원 입력 오류 |
| 오지급 자산 | 존재하지 않는 주식 28억 주 | 보유하지 않은 BTC 62만 개 |
| 매도 수익 입금 | 이틀 후 | 즉시 |
| 공통점 | 내부통제 부재로 인한 '유령 자산' 생성 | |